글 ODA Gada | 그림 김혜란 | 한국어-스페인어
축제날, 하늘에서 달콤한 과자비가 내리자 마을의 네 용사 어금니, 송곳니, 앞니, 사랑니는 신나게 과자를 먹습니다. 잠잘 시간이 되어도 양치를 거부하는 아이들 앞에 미스터 브러쉬 브러쉬가 거품 파도를 타고 나타납니다. 올바른 양치 습관의 중요성을 재미있는 모험으로 풀어낸 치아 건강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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