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ODA Gada | 그림 임윤미 | 한국어-영어
노란 나비들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숲이 베어지고, 바다는 쓰레기로 가득 차고, 공장 매연이 하늘을 뒤덮기 시작합니다. 슬퍼하는 나비들과 아파하는 지구의 모습을 통해 환경오염, 과잉소비, 기후위기의 심각성을 어린이 눈높이에서 전달합니다. 지구를 지키기 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생각해보는 환경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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